2013년 4월 14일 주간


2013년 4월 14일에 시작한 금연이 오늘로서 2301일째가 되었네요
도대체 독하게 마음먹고 저질러본게 인생에 한번도 없었기에
지금까지 버틸 줄은 몰랐습니다

실제로 그날 시작했던 금연 도전이 처음도 아니었기에 이번에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했는데 생각외로 꽤 버티게 되었습니다.

금연 중이신 분들은 동감하실지 모르는데 이 정도 안피웠다고 생각이 안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참을 만큼 그 욕구가 낮아졌다뿐이지요

금연 초기에는 몸이 가볍고 피로도 없던것 같았으나 지금은 예전처럼 몸이 무겁네요
아마 금연한 만큼 음주를 더 해서 일까요? 하하

부디 이 금연 계속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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